2013년 1월 27일 일요일

마블코믹스의 영웅들에 대해 알아보자.


요즘 어벤져스,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여파로 마블이나 디씨같은 코믹스가 관심받고 있지?

그래서 나는 마블코믹스의 기둥이자 리더인 캡틴아메리카를 소개하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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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오리지널 캡틴 스티브로저스, 오른쪽은 캡틴아메리카4세 버키.)
캡틴의 탄생은 이러해. 애국심강한 청년인 스티브는 2차세계대전 당시 일게이들처럼 너무 허약해서 입대를 종종 거부당해.

그래도 조국에 봉사하기 위해 초병사 계획에 자원하여 특수 혈청을 맞고 모든 능력을 인간의 한계까지 끌어올린 초인이 되었어.
그렇게 캡틴아메리카란 이름으로 자신의 사이드킥인 버키(배트맨의 로빈정도)와 함께 전장에 참여하고
나치빨갱이들과 레드스컬이 이끄는 히드라와 싸워. 그렇게 미국인의 우상으로 오르게 되지.

그러나 그런 영광을 누릴 시간도 없이 바로 인생퇴갤하게 되는데,
왜냐하면 버키와 함께 비행기에 장착된 미사일 해제를 하다가 폭발에 휘말려 버키와 북극에  공동추락하고말아 ㅠㅠ
참고로 버키는 사실상 죽는데, 나중에 레드스컬에의해 소생되고 세뇌당해 윈터솔저로 부활하는데 그얘긴 나중에 자세하게 풀게.
그렇게 북극에 추락한 스티브는 중력의 힘을 다행히 이겨네고 북극에서 동태로 수십년을 보내게되.

그렇게 세월이 지나고. 어벤져스에 의해 구조가 되었어. 영화판에선 쉴드에게 구조되었다고 약간 바꼈지.
아무튼 어벤져스에선 당시 마땅한 리더가 없었고 (아이언맨,토르,와스프,엔트맨)그런 도중 미국의 상징이였던 캡틴을 발견하곤
바로 캡틴을 어벤져스의 리더를 맡게해. 그렇게 어벤져스의 리더로써 냉전시대때 소련과 싸우고
다시 부활한 하이드라와 많은 적들을 상대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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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왼쪽 빨갱이가 앤트맨이야. 저 당시에는 자이언트맨이란 이름으로 활동했지)
그럼 캡틴의 특징과 성격을 살펴볼까?
많은사람들이 미국과 애국심을 생각하겠지. 근데 너무 미국적인 캐릭이다 보니까 많은사람들의 오해가 생겼는데
캡틴이 미국의 패권주의와 미국빠로 오해하지만 사실 정부와 마찰도 많이 빚고 살인을 미치도록 싫어하고
9.11당시 이슬람청년이 백인한테 쳐맞는걸 보호하는 등.

인간으로써 나아가야할 이상향을 제시하는 미국빠캐릭터보단 도인이랄까 일게이들이 꿈꾸는 애국보수라 볼수있어.
그렇기에 진정한 미국의패권주의를 상징하는 아이언맨과 많은 대립을 하게되지.

시빌워가 그 대표적인 예인데, 정부에서 슈퍼히어로 등록법에 아이언맨은 찬성, 캡틴은 반대를 주장하면서 서로 팀먹고 패쌈하는건데
자세히 말하면 스포가되니 생략할게. 아무튼 자신이 옳다고 판단한것은 절대 타협하지않고 자신의 주장을 꾿꾿히 지키지.
그런 고리타분한 성격때문에 뒤지기도 많이해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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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결정적으로 캡틴이 인간으로써 해탈한 사람이라 보여주는 예가있는데 바로 토르의 망치를 든적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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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명령안들으니까 북극으로 떨구는거 패기ㄷㄷ해)

그럼 이번엔 캡아의 초능력에 대해 말해보자.
일단 말했듯이 캡아는 초인 혈청을 맞고 초인이 된 캐릭터야. 초인이라 한계에 달한 능력을 자랑하지.
예를 들자면 1100파운드(500킬로그램)의 물건을 들 수 있고 1.6 킬로미터를 1분을 조금 넘기는 정도에 주파 가능해
또한 엄청난 반사신경, 상당수의 질병에 면역이고 회복력도 일반인보다 훨씬 높아.
그리고 꼴라되는것 강제면역, 술에 안취해.영화판에선 버키가 죽고 술마시는데 취하지않는다고 울어버리지 ㅠㅠ
사실 캡아의 초능력은 10톤을 들어올리는 스파나 날아다니는 아이언맨에 비하면 상당히 약한편이지만
무수한 실전의 전장에서 갈고 닦은 숙련된 전투기술과 지휘능력으로 여러 초인들의 리더로 활약해.
다양한 무술의 달인이며, 체조와 유도, 복싱이 결합된 자신만의 무술스타일로 접근 격투능력은 마블 세계관 내에서 최고 수준이야
근접전에선 육체 스펙으로는 일반인보다 당연히 훨씬 강하며, 특수한 코스튬까지 입은 거미인간도 손 한번 못댔어 ㄷㄷ해.
게다가 오랜 전투의 경험 덕에 헐크보다 압도적으로 딸리는 스펙에도 불구하고 헐크를 패서 기절시킨 적도 있어ㄷㄷㄷ해
(근데 내가 이코믹스 봤는데 잠시기절하고 바로 캡틴묵사발 났어 아! 내가 씹덕이다!)
마블 공식 능력치는 이래.
지능 4
힘 3
속도 3
체력 3
에너지 투사 1
전투기술 6


그럼 이번엔 캡틴의 아이콘이자 무기인 방패에 대해 알아보자.
원작에선 마블세계관 가상의 물질인 비브라늄 재질이고 얼티밋 어벤저스에선 비브리늄과 아다만티움의 합금으로 나왔지만,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에서는 원래대로 100% 비브라늄 재질 설정으로 등장하지.
이 방패는 가해지는 모든 에너지를 흡수해버려. 그리고 웬만해선 절대 부셔지지않는데 60년이 넘었는데 파괴된 것은 고작 다섯 번이야.
것도 몰큘맨, 비욘더, 인피니티 건틀렛 낀 타노스, 오딘 포스 토르, 서펀트라는 마블 공식  먼치킨들에게만 깨졌으니 얼마나 단단한지 상상이가지.
투척 무기로도 쓸 수 있어. 캡찡이 몇 년 간의 수련 끝에 거의 완벽한 정확도로 이를 투척하는 것이 가능해졌고
다수의 적을 조준해서 던지는 것이나, 부메랑 같이 던진 후 돌아오게 만들어 그분처럼 통수치는것도 가능해.
초기 작품에서 방패는 카이트 실드형이였어(2번째사진). 방패의 디자인이 왜 바뀌었냐면, 소위 애국적 히어로의 원조격인 '쉴드(SHIELD)'의 코스튬 디자인의
몸통 부분과 거의 똑같아서; 고소미먹고 지금의 원형으로 바뀌었지.
사실 만화쪽에서 오리지널 파괴 불가 방패는 잃어버린 지 오래이고;; 그후로는 이런저런 대용품을 쓰고 있어.
 <피어 잇 셀프>서 서펀트에게 방패가 박살난 이후 아스가르드의 우르 합금으로 강화된 방패를 얻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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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있자니 일게이들의 패션센스와 똑같네.)
마지막으로 캡아의 영화화된 작품들에 대해 간단히 설명할게. 왼쪽부터 1944년,1966년, 1976년, 1990년작. 90년작은 팀버튼 뱃맨따라하려다 좆망.



아무래도 영화화하기 힘든 캐릭이다 보니 마블에서 손을못쓰다가 어벤져스 프로젝트로
드디어 제대로 된 캡아영화가 탄생했지!
평가는 일단 잘만들었단 말이많아. 캡아의 간지를 잘살렸단 평이있고 캡아만 너무살렸단 말도있고.

조 존스톤이 예전에 인간로켓티어란 작품을 만든적이있는데 그 배경이 2차세계대전이여서 경험도있고 잘 살린것같에.
개인적으로 토르나 인헐, 강철맨2보다 재밌게 본것같다.

캡아역인 크리스에반스는 별명이 게통령이야. 동생이 게이고 아무래도 생긴게 눈썹도 짖고 음.
나도 존나잘생겼더라 보는데.  레드스컬역으로는 매트릭스의 그분 휴고위빙이 맡았어.
2014년 4월 4일 개봉. 어째 개봉일이 좀 탐탁잖네.
현재까지 들려온 소식으론 캡틴의 친구이자 흐긴히어로 팔콘이 출연하고 버키가 윈터솔져로 돌아온다네.

최고의 발명품과 최악의 발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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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발명된 최초의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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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의 발명자인 더글러스 엥겔바트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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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TV와 발명자인 필로 테일러 판스워스 (1906 ~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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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발명된 최초의 리모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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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콘의 발명자인 로버트 앨더 (1931~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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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발명된 최초의 신용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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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의 발명자 프랭크 X. 맥나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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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 발명된 최초의 진공청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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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청소기의 발명자인 허버트 세실 부스 (1871~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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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 발명된 최초의 안전면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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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안전면도기에 대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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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면도기를 발명한 킹 C. 질레트 (1855~1932)

대하 제대로 알고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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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는 고급 새우라서 바다에 나가서 직접 잡게 되면 kg당 가격도 많이 뛰기도 하고,



가끔 변수가 생기기도 해서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적을 때가 많아서, 요즘엔 양식을 많이 한다.



양식을 하더라도 대하가 모자를때가 많아.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좀더 이익을 보기 위해서



동남아나 중국에서 대하랑 비슷한 애를 수입해와서 대하라고 속이기도 해






오오미싱싱한거.png흰다리새우대하구별.png






보면 알겠노?



 일단 대하랑 비슷해서 꼼수로 속이고 팔리는 녀석을 흰다리 새우라고해.



위쪽에 있는게 흰다리 새우, 아래쪽에 있는게 대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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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먼저 주황색 옅은 실선이 쳐진 새우 얼굴을 봐주기 바라 .



새우의 머리 위쪽에 뿔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마뿔이 눈쪽에서 끝나는걸 볼 수 있지만



아래에 있는 대하녀석을 보게되면 간드러지게 앞쪽 까지 삐죽이 튀어나온걸 볼수 있어.



이렇게 따로 두고 보면 제대로 알 수 있지만 같은 녀석들 끼리 있으면 저게 튀어 나온건지 들어간건지 구별이 힘들기도 해. 



갑각.png


그럴땐 눈쪽을 보면 조금 쉬울지도 몰라.




왼쪽에 있는게 대하, 오른쪽에 있는게 흰다리 새우야.



한번에 알겠노?


대하의 경우 눈이 안쪽으로 들어가고, 흰다리새우의 경우 대륙의 맛을 보았는지 눈이 바깥쪽으로 튀어 나와있어.




대하는 보통 전어,꽃게랑 비슷한 철인 요즘이라 한창 맛있을때니


서해안 남당리, 백사장, 안면도 이쪽에서는 전화접수나 인터넷접수로도 대하를 판매해,


 집에 나오는게 힘든 게이는 택배를 이용해서 맛보고,


주말에 할일없고 가족과 좋은 추억 만들어 볼 서해안 근처에 사는 게이는 가족과 함께 서해안바다로 떠나보길 바래.


날개 없는 선풍기에 대해 알아보자

여름도 다가오고 하니 날개없는 선풍기에 대해 알아보자

유익하게 봐주라








일단 선풍기라 하면 일반적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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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풍기가 떠오르기 마련인데 물론 맞아

근데 알거다 알고 식상하잖아? 아마 집에도 다 있을꺼야 패스하고~





우리가 알아볼 것은 영국의 다이슨(dyson)사에서 개발한 날개없는 선풍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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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거 어디서 많이 봤지? 뉴스라던가 티비라던가

스펀지에서도 나왔던 적이 있어

저 뻥 뚤린 공간에서 바람이 나와



어떻게 나올까 생각하는 게이들도 있을 텐데

간단하게 말하면 비행기 날개라고 보면 되

근데 안에서 펜이 돌아가는 게 아니고

하단부분의 작은 모터를 이용해서 바람을 끌어들여서 내보낸다고 생각하면 되지

이해가 안간다면 다음 내용을 보면 쉽게 알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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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하단부에 모터가 있는데

전원을 켜서 그 모터를 돌리게 되면 아래 구멍에서 공기를 마구마구 흡입하여

모터를 거쳐 동그란 날개 부분으로 공기가 이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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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날개의 단면인데 원모양의 날개에는 위사진에 나와 있듯이

빨아들인 공기를 내보내기 위한 미세한 틈이 있는데

그 틈으로 공기가 나가게되 그게 우리가 느끼는 바람이야

알고보니 간단하지?

난 저 원모양 안에서 뭐가 돌아가고 있는줄 알았는데 안에는 텅비어있고 공기만 이동하는 하는 통로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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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다보면 알겠지만 공기가 들어가서 돌아다니는 구멍은 엄청 큰데 공기가 나오는 구멍은 엄청얇지?

그래서 들어간 공기의 양이 15배의 가량 증폭되서 나오게 된데

한마디로 우리선풍기바람엄청쌤 이거지 ㅋㅋ



모델도 이게 끝일 거라 생각하는 게이들이 있을 텐데

타워형하고 스탠드형 모델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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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님들의 가격은 50~80만원... 지리것소

비싼건 개발비가 많이 들어가서 그렇다는데.. 음~

돈 많은 게이들은 궁금하면 하나 사봐도되고 ㅋㅋㅋ

난 눈으로 만족해야지



암튼 처음 써보는데 도움됬으면 좋겠다. 나름 힘들게 썼으니 꽃한송이 만큼은 naver...

세줄요약
1. 날개없는 선풍기 알고보면 간단한 원리
2. 비싸니까
3. 돈 많으면 사

스팀펑크란 무엇일까? 스팀펑크에 대해 알아보자


사진 부족하고 내용이 부실해서  살 좀 더 붙여서 재업했어.

덤으로 브금도 직접 넣어봤는데 들리는지는 모르겟다.

내필력이 별로라 이해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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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을 사용하던 산업혁명 시대인 19세기를 배경으로 한 SF장르야. 기원은 1980년, 근미래를 다룬 SF가 있니 역으로 근과거를 다루면 어떤 모습일까 에서 시작 되었어.

사이버펑크의 한 갈래라고 도 볼 수 있는데 사이버펑크는 주로 디스토피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반면 스팀펑크는 반대로 밝고 유쾌하고 코믹스러운 분위기가 많다. 이는 사이버펑크가 미래에 대한 불안을 대변하는 반면, 스팀펑크의 배경인 19세기 말은 인류가 과학기술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 찬 시기였기 때문이야.

은백색의 차가운 금속과 디지털이 아닌 노오란 녹, 증기와 연기, 비행선, 증기기관, 태엽과 톱니바퀴, 시계 등 아날로그 문명의 향수를 자극해서 은근히 매력을 뿜어내. 사이버펑크는 차가운 느낌이 많이 들지만 스팀펑크는 고풍스러운 디자인들이 더 친근감과 따스함이 배어 나온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게임이나 일러스트들을 보면 더 어둡다. 아마도 최근들어 산업시대를 좋지 못한 시각으로 바라봐서 그런거 같아.

그리고 SF장르지만 마법과도 상성이 좋아서 판타지 작품에 많이 쓰이기도해. 판타지의 신비로움과 스팀펑크의 고전풍이 조화가 아주 잘 어울려. 대표작으로 워크래프트3, LoL, 황금나침반, 바이오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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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존재하지 않아 그나마 약간의 양력을 이용해 글라이더나 헬리콥터가 다야. 대신 하늘은  고도로 발달한 비행선들이 차지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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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없어서 현대에 들어와서 공중전이 발전해서 쇠퇴한 크고 아름다운 거함거포주의의 탑승물, 병기들도 다수 등장하기도 한다. 그리고 빠질수 없는 증기로 작동하는 로봇들도






동물저장소



동물학대 OUT!







그리고 역시 양덕들은 세계최고지



카메라



게임보이



USB



시계


노트북








컴퓨터



역시 노오란 색이 두드러진다.





그리고 스팀펑크 패션








주로 노란색, 갈색 바탕에 기계 장치 잔뜩 붙이면 스팀펑크 패션이다. 최근에는 2차세계대전 초반까지 작품에 넣으면서 방독면 마스크 같은 것들 포함되.





우리나라는 스팀펑크에 대해 잘 모르더라고, 그래서 이런게 있다 는 식으로 썼으니까 여기까지만 쓸게.

솔직히 스팀펑크에 대해서는 긴말이 필없어 관련된 사진 몇장 보다보면 그 느낌을 알게되지

녹슬고 톱니바퀴 잔뜩 붙이고 파이프만 붙여주면 그게바로 스팀펑크